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와 KT의 경기가 열렸다. 8회 LG 정우영의 볼에 맞은 심우준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8.27

[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T 위즈 내야수 심우준이 LG 트윈스전에서 타격 도중 팔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다.

심우준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팀이 0-2로 뒤지던 8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정우영의 투구에 오른쪽 팔을 맞았다. 통증을 호소한 심우준은 그대로 대주자 송민섭과 교체됐다.

KT는 "심우준이 타박상을 했고, 현재 아이싱 조치 중이다. 내일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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