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에 대한 적당한 무관심, 관계 유지를 위한 좋은 팁
    직장 생활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 외에 학창시절 친구들은 특별한 약속과 모임이 있지 않고서는 자주 만나기가 어렵다. 친구들의 집안 길흉사로 인한 연락도 뜸해진지 오래되었다. 몇 년 전까지는 자식들의 결혼 소식과 그 밖의 집안 길흉사를 알려...
  • 김우중 전 회장의 죽음, 공로 분명히 있지만 지나친 미화는 말아야
    향년 83세로 영면한 전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하 존칭 생략)은 누구보다도 한 많은 일생을 마감한 사람일 것이다. 그는 천하를 누비며 천금을 주물렀던 사람이 아니던가? 한국인들은 그가 비록 악인일지라도 죽으면 모든 공과를 덮고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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