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다 그 때 너의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에 나는 어쩔줄 몰라 집으로 돌아 왔고 아직도 그 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니 아마도 너는 너자신 보다도 오히려 남을 위해 사는 듯 하구나. 노고단 원추리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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