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다 그 때 너의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에 나는 어쩔줄 몰라
집으로 돌아 왔고 아직도 그 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니 아마도 너는 너자신 보다도
오히려 남을 위해 사는 듯 하구나.  노고단 원추리 군락

 

BACK

HOME

NEXT


Copyright (c) 1999 Digital Chosun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light@chosun.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