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다주택 與 의원 "월세 사는 게 좋다" 복장 터질 소리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8.03 03:00

○ 다주택 與 의원 "월세 사는 게 좋다" 복장 터질 소리. 2년마다 전셋값 걱정하던 서민들, 다달이 월세에 허리 휘겠네.

○ 주말마다 반복되는 도심 反정부 시위. "이것이 공정이냐?" "총선도 소급하자." 손가락 자르고 싶은 이들 많네.

○ 日 아베, 작고 불편했던 '아베노마스크' 벗고 대형 마스크 착용. 코로나 급증하니 이제 좀 정신이 드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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