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광희, "귀 안 좋으셨던 母, 데뷔 후 번돈으로 인공 고막 해 드렸다"

입력 2020.08.02 21:51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우새' 광희가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해드렸던 일로 인공 고막 선물을 꼽았다.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어머니에게 가장 기쁘게 해 드렸던 일이 있느냐'는 질문에 "엄마가 어린 시절부터 귀앓이를 많이 하셨다. 듣기는 하시는 데 멀리서 말하는 걸 잘못 들으신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인공 고막을 해 드렸다. 데뷔 후 번 돈으로 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신다"면서 속 깊은 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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