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모습 한 순간도 놓치기 싫은 '딸 바보 아빠'…코믹 포즈는 덤

입력 2020.08.02 21:35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바보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잠시 쉬고 있는 동안 이동국은 딸들의 모습을 한 순간도 놓치기 싫어 창밖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동국은 코믹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5명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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