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집 팔아라" 지침에도 청와대 참모 8명, 아직도 다주택 보유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8.01 03:12

○"집 팔아라" 지침에도 청와대 참모 8명, 아직도 다주택 보유. "벼슬이냐 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성윤 수사팀, '육탄전' 압수수색에 '카카오톡 위법 감청'까지. 한동훈 한 명 잡으려다 제 집안 다 태워.

○트럼프, '대선 연기' 거론한 트윗 날린 지 9시간 만에 번복. 깃털보다 가벼운 그 말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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