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가 내려왔나?” 태극기 한복 입은 하리수, 존재감 뽐내는 인형 미모

입력 2020.07.31 17:30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태극기가 그려진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제15회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공정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분들 모두들 파이팅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극기 한복을 입고 선녀 같이 어여쁜 미모를 과시하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 같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하리수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한편 하리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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