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스타트업"… 총리도 나섰다

조선일보
입력 2020.07.31 04:58

'힘내세요 스타트업'… 총리도 나섰다
/디캠프
정세균(가운데) 국무총리와 은성수(정 총리 오른쪽) 금융위원장이 30일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스타트업 복합 지원 공간 '프론트원(Front1)'을 찾아 창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론트원은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의 신용보증기금 옛 사옥에 마련된 공간으로, 스타트업 입주 공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올해 말까지 약 90개 기업이 1차로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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