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백 부회장, 모교에 2억원 기부

조선일보
입력 2020.07.31 04:09

최규백 부회장

최규백〈사진〉 ㈜CS 부회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처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모교인 성균관대와 대광고에 각각 장학금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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