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국회 숙의 총량 유지하겠다"던 與 원내대표, 주택임대차법 상정 이틀만에 강행처리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7.31 03:00

○ "국회 숙의 총량 유지하겠다"던 與 원내대표, 주택임대차법 상정 이틀만에 강행처리. 논의는 여당끼리만 한 건가.

○ 黨政靑, "검찰 공직 수사는 4급, 뇌물 사건은 3000만원 이상만." 개봉박두!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 홍콩 선거 관리 당국, 反中 인사 선거 출마 자격 무더기 박탈. 홍콩보안법 한 달 만에 자유 홍콩 와르르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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