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내일모레 40살인 애 셋 아줌마가 이 정도 핏이면 인정! [★SHOT!]

  • OSEN
입력 2020.07.30 18:17


[OSEN=최나영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My Favorite 노랑파랑 조합! 내일모레 40살인 애 셋있는 아줌마가 입어서 이정도 핏이면 인정! 하지만 정직하게 얼굴은 가려줘야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사진 속 하원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거울 속 하원미의 몸매는 군살제로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원미는 요가와 필라테스 등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하원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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