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1일 자 A33면 '[김철중의 생로병사] 1초에 "타타타타타타" 말할 수 없다면 저설압 의심해봐야'에서

조선일보
입력 2020.07.24 03:00

21일 자 A33면 '[김철중의 생로병사] 1초에 "타타타타타타" 말할 수 없다면 저설압 의심해봐야'에서 나온 '횡경막'은 가슴과 배를 가르는 근육 막으로 의학 논문에도 쓰이는 관행 용어이나 표준어 표기법에 따라 '횡격막'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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