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리금계찜닭 ‘착한 프랜차이즈’ 선정

입력 2020.07.23 10:27

퓨전 찜닭 프랜차이즈 ‘일미리금계찜닭’이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서를 받았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선정하는 인증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점주를 위한 상생지원책을 마련한 가맹 본사에게 수여한다. 
일미리금계찜닭은 코로나19의 영향이 있기 전부터 상생원칙 기반의 다양한 지원 정책의 하나로 케이블TV CF 광고 이외에 올해 2월 방영한 SBS ‘하이에나’, 8월 방영 예정 SBS ‘앨리스’, 10월 방영 예정 KBS2 ‘바람피면 죽는다’ 등의 TV드라마 PPL 제작 지원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김영철의 파워FM’ 등의 라디오 제작 지원을 했고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통한 SNS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가맹점주들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초보 창업부터 업종변경 창업까지 예비가맹점주의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요리 연구와 고객과 소통하려는 노력으로 4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을 수상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증명했고 2년 연속 ‘2019년 미래 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프렌차이즈 창업 전문지 한식 분야 ‘100대 프랜차이즈’ 에 선정돼 우수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고 있다.
일미리금계찜닭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하여 퓨전찜닭브랜드 최초로 120호점을 돌파하였고 이 기세를 이어 가기 위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사흘간 COEX에서 개최되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은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부터 점포설비업체까지 약 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한 비대면(언택트) 창업, 배달 창업, 무인 창업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전문가 세미나와 현장 매칭 서비스, 실제성공사례를 통해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일미리금계찜닭 담당자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총 5억원 규모의 지원예산을 편성하여 8월 17일까지 계약하는 예비가맹점주에게는 상권 및 창업 형태에 따라 가맹비와 교육, 설비, 물류 등에 대하여 최대 5000만원의 개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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