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美 정부, 펜스 부통령도 백선엽 애도했는데, 靑·與는 끝내 침묵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7.16 03:00

○ 美 정부, 펜스 부통령도 백선엽 애도했는데, 靑·與는 끝내 침묵. 조국 지킨 영웅이 미국 장군이었나.

○ 성추행 피해 호소 묵살했던 서울시가 "성추행 진상 조사하겠다"고. 콩으로 메주 쒔다 한들 믿겠소?

○ 무한 질주 獨 고속도로 아우토반에 속도 제한 움직임 급부상. '20세기식 自由'의 상징 하나둘 사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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