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탁현민 비서관 측근 회사에 청와대 '일감 몰아주기' 의혹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7.15 03:08

○탁현민 비서관 측근 회사에 청와대 '일감 몰아주기' 의혹. 靑 "특혜 없다" 해명 믿는다면 그게 바로 '찐 親文'.

○'박원순 고소사실 유출 논란' 커지는데 경찰 "삼우제 후 휴대폰 분석." 49재, 1년·3년 탈상도 있는데 소심하긴….

○美 수도 워싱턴DC엔 합판으로 문과 창문 가린 건물 아직 수두룩. 코로나,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남긴 傷痕.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