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댓글] 노래 제목이 생각난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7.10 03:12

노래 제목이 생각난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jung**** 7월 8일, 네이버)

노래 제목이 생각난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경부고속도로 50년 기념비에 김현미는 있고, 박정희는 없다] 기사: 국토교통부가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기념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은 빠져있는 것으로 확인. 추풍령휴게소에 세운 기념비 둘 중 왼쪽 것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이름의 기념사가 새겨짐. 하지만 경부고속도로 건설 결단을 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이 없는 데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네가 하면 국정 농단, 내가 하면 국정 공유(ahc0**** 7월 8일, 네이버)

[추미애가 작성중인 입장문, 최강욱이 먼저 알았다] 기사: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정식으로 공표하지도 않은 법무부 공지 메시지 전문을 자기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삭제. 법조계에서는 "최 의원이 추 장관 메시지를 사전에 받아 본 뒤 이를 배후에서 조율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와.


아파트 증여하고 용돈도 주고… 기막힌 시스템(jins**** 7월 8일, 네이버)

[대전 집 처분했다던 朴의장, 아들 증여 후 본인이 월세 내] 기사: 경실련은 박병석 국회의장이 "서울과 대전에 2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 박 의장 측은 "대전 집은 처분해서 월세를 살고 있다"고 해명. 그러나 박 의장이 처분했다는 대전 아파트는 아들에게 증여한 것. 또 박 의장은 대전 아파트에 주소를 두고 아들에게 월세를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부동산 정책이라고 쓰고 증세 정책이라 읽으면 된다(epun**** 7월 5일, 네이버)

[살 때도, 팔 때도, 갖고 있어도… 집값 잡겠다며 세금만 올렸다] 기사: 현 정부 출범 후 38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하락한 기간은 월별 기준으로 단 4개월뿐인 것으로 나타나. 이를 두고 주택 관련 세금을 늘리고 수요를 옥죄는 규제만 남발하다 보니 부작용만 키운 결과라는 분석이 나와.


지금 과거의 당신에게 허락은 받고 말을 하나?(mast**** 7월 4일, 네이버)

[조국 "장관 지휘 거부는 위법, '검찰 팟쇼'" 전날 검사장 회의 맹비난] 기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일 전국 검사장 회의와 관련해 "통제를 받지 않는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것은 '검찰 팟쇼' 체제를 도입하자는 것"이라고 비판. 이와 관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상관의 불법 부당 행위를 따르지 않는 것은 항명이 아니라 의무다' 옛날엔 이렇게 말하던 분도 조국"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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