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덕길,'이제는 조성운이란 이름으로'

  • OSEN
입력 2020.07.01 20:35



[OSEN=고척,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키움 조성운이 역투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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