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 내년에 아빠"…미키정, 하리수도 "축하해" 응원한 임신 소식 [★SHOT!]

  • OSEN
입력 2020.07.01 20:15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이 아빠가 된다.

미키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 내년에 아빠. 소중한 가족”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태아의 모습이 담겼다. 미키정은 “12주차, 사랑이. 행복한 일상”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미키정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에 하리수는 “축하해”라는 댓글을 더하며 응원했다. 미키정과 하리수는 2007년 5월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이후 미키정은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당시 하리수는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미키정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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