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올 화이트룩의 순수함…거식증 루머 벗은 '건강 미인' [★SHOT!]

  • OSEN
입력 2020.07.01 19:36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올 화이트룩으로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안개가 자욱한 들판에 나선 유이는 남다른 비율과 기럭지를 자랑하며 시선을 싹쓸이했다.

무엇보다 건강한 유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유이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 과거 거식증 루머로 인해 힘들었던 상황을 고백한 바 있다. 몸매에 대한 과도한 관심으로 8년 동안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며 살았다고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이는 최근 세미누드 화보를 통해 건강한 모습을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악플 등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모습에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한편, 유이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증강 콩깍지’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