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 개최

  • 디지털팀
입력 2020.07.01 17:44 | 수정 2020.07.01 17:44

-”진해 명동을 경쟁력 있는 마리나항만으로 조성할 것“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 / 대방건설 제공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 /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이 6월 29일 창원시로부터 227억원에 수주한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착공식을 열었다.
착공식에는 창원 시장,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대방건설 기술본부장, 도현건설 대표이사, 창원해양경찰서장, 한국수상레저안전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마리나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지난 2013년에 국가 거점형 마리나항만으로 지정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명동 332-2 일원에 방파제, 방파호안, 직립호안, 선양장, 준설 등 항만을 개발하는 야침찬 작업이다. 더불어 요트·보트 전시와 홍보시설을 갖춘 산업연구시설, 카페, 콘도형 숙박시설, 공원, 주차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의 마리나항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1개월 간이다.
대방건설은 지난 3월 총 164곳이 입찰에 참가한 가운데 사업비 227억682만원을 적어내 이 사업을 따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국내 해양레저 수요 증가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해 명동을 국내 최고의 마리나항만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비전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을 각각 모회사와 관계사로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대방그룹은 올해 8000가구 이상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경기 양주, 부산신항, 화성동탄, 김포마송, 파주운정, 내포신도시 등 전국 곳곳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대구 국가산단, 전북 혁신, 부산 명지, 구리 갈매 등에서 분양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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