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컷]코로나 걱정없이, 조각전 관람도 차타고

입력 2020.07.01 17:16 | 수정 2020.07.02 09:51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은 한 시민이 책자 배포 기계를 통해 책자를 받아가고 있다. 크라운 해태 제과가 공장에서 사용하던 과자 포장지 제조 기계를 개조해서 만들었다. / 장련성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은 한 시민이 책자 배포 기계를 통해 책자를 받아가고 있다. 크라운 해태 제과가 공장에서 사용하던 과자 포장지 제조 기계를 개조해서 만들었다. / 장련성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아 조각품을 구경하고 있다. 크라운해태그룹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부터 비대면 방식의 미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는 시작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술 전시장 입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책자 거치대 대신 과자 포장지 생산 기계를 개조해 입구에 배치했다. 관람객들은 차량을 타고 센서 앞에 다가가면 책자가 알아서 나오는 방식 덕분에 사람간 대면을 피할 수 있게 됐다.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아 차에서 조각품을 구경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아 차에서 조각품을 구경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아리랑어워드에 출품한 작품 100여 점과 해외작품 30여 점 총 130여 점의 작품을 2.1km 구간에서 전시하는 이번 견생작품전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주춤하면 워킹스루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아 차에서 조각품을 구경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견생 작품전'을 찾아 차에서 조각품을 구경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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