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편안해 보이네… "행복이 제일 중요"

  • 뉴시스
입력 2020.06.30 18:07


                (첨부용)경리
(첨부용)경리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30일 화보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꿈을 소개했다.

경리는 이날 공개된 패션지 데이즈드 코리아 7월호에서 다양한 패션을 소화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경리는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표정을 짓는 한편 패턴 무늬 치마를 입고 의자에 앉아 편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경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8년간 그룹 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제 나름의 휴식을 취하면서 저라는 사람을 다듬어가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를 옮기고 연기도 배우고 있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더 발전한 경리를 만들어가는 그런 시기"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그러면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게 자신의 소소한 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쉬는 시간 혼자 생각을 많이 했다. 내 일, 내 커리어에 대해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진, 조금 더 다부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로 데뷔했다. 나인뮤지스는 '돌스', '와일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동하다가 지난해 2월 해체했다.

한편 경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