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15살 '훈남' 아들 지효 공개 "나보다 훨씬 잘생김" [Oh!마이 Baby]

  • OSEN
입력 2020.06.30 17:32 | 수정 2020.06.30 18:20


가수 유승준이 훌쩍 큰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매력을 다 잡지 못하네 진짜. 솔직히 내 아들이 나보다 훨씬 잘생김”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유승준은 “아버지가 자식 자랑하지 그럼 누가 자랑함. 내 아들이니까 팔이 그냥 안으로 굽어도 욕하지 말기를. 나는 누가 자식 잘아하는 거 하나도 이상하게 안 봄. 아버지가 자식을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는 건 극히 자연스러운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특히 유승준은 뭐를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내 새끼니까“라며 ”동굴같은 어둠을 지날 때 가장 밝게 빛나던 지효야. 진짜 사랑해“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유승준의 아들 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훌쩍 큰 아들은 훈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3월 미국 LA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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