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수면조끼 바느질 봉사… "마음 수양은 덤"

  • 뉴시스
입력 2020.06.29 21:54


                (첨부용)김지영
(첨부용)김지영
배우 김지영이 아이들을 위한 바느질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시대에 봉사하기에도 어려움이 많고 근질근질하셨죠?"라며 "아가들의 질병 예방을 위한 수면조끼 바느질 봉사"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렵지 않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마음 수양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그는 "더운데 어디 나가지 말고 바느질 봉사 어떨까요?"라며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자신이 바느질한 수면조끼의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수면조끼를 품에 안고 활짝 웃고 있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16일 종영한 SBS TV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프랑스여자'에서 '김영은' 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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