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양갈래 머리하니 20대 비주얼…11자 각선미 '감탄'

입력 2020.06.29 21:3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9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코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주황색 의상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소녀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했고 라익 ,라임, 라오 등 1남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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