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화관 쓴 ‘윰블리♥’ 정유미, 오늘도 사랑스러움 장착

입력 2020.06.29 09:40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유미가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정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푸른색 세일러복을 입고, 화관을 쓰고 있다. 검지로 두 볼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그에게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뿜어져 나온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수지, 박보검, 최우식, 탕웨이 등과 호흡을 맞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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