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7월 2일 목요일(음력 5월 12일 丙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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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01 18:00

  36년생 좋은 일 하고 구설에 오를 수도. 48년생 원인 없는 결과 있나. 60년생 어차피 할 일이면 솔선수범. 72년생 겸손도 지나치면 위선. 84년생 잘못 지적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96년생 무리한 활동이 손해 부를 수도.
  37년생 착수 전 한 번 더 생각하라. 49년생 과도한 욕심은 건강 해친다. 61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이 있나. 73년생 해답은 아랫사람에게 있다. 85년생 하는 척만 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97년생 북쪽 문은 되도록 피하라.
  38년생 불(火) 있는 성씨 경계. 50년생 작은 실수가 큰 손실 부른다. 62년생 감투 크면 어깨가 무겁다. 74년생 송죽(松竹)의 절개는 엄동설한에 아는 법. 86년생 앞서려 말고 차분히 기다려라. 98년생 허상은 잡을 수 없다.
  27년생 심신 상태가 다소 회복되겠으나 과로를 조심. 39년생 재물이 집 밖에 있으니 나가라. 51년생 남 먼저 배려하라. 63년생 미워도 내 부모 고와도 내 형제. 75년생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 87년생 ㅇ, ㅎ 성씨가 귀인.
  28년생 신 신고 발등 긁는 격. 40년생 작은 이익에 관재 시비 두렵다. 52년생 자가운전 이롭지 않으니 대중교통 이용. 64년생 해 저물고 갈 길은 멀고. 76년생 횡재수 아니면 이동과 변화. 88년생 알아서 병 되는 것도 있다.
  29년생 다급해도 침착과 안정 유지. 41년생 가을에 못 지낸 제사 봄엔들 지낼까. 53년생 자녀와의 문제는 시간이 지나야. 65년생 자숙과 자성의 시간 필요. 77년생 결과 좋으니 힘차게 나서라. 89년생 새로운 인연과 만남.
  30년생 묘책 있으나 성사 쉽지 않을 듯. 42년생 가난한 집 족보 자랑. 54년생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6년생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78년생 이성과의 다툼 예상되니 이해와 배려가 필요. 90년생 ㅁ, ㅂ, ㅍ 성씨의 도움 있다.
  31년생 의리와 신의를 지키려다 손해 볼 수도. 43년생 최고의 조력자는 아랫사람. 55년생 변화 속 새로운 일 구상. 67년생 기분에 좌우되면 후회막급. 79년생 때로는 말할 수 없는 게 진실. 91년생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32년생 눈먼 말(馬) 워낭 소리 듣고 한양 간다. 44년생 시작은 좋으나 나중이 불안. 56년생 희생과 봉사에 대한 대가 얻을 듯. 68년생 걱정도 팔자소관. 80년생 감정을 절제하고 사태를 직시. 92년생 뜻하지 않은 곤란 대비.
  33년생 구설수가 염려되니 언행 조심. 45년생 주변 사람들로 스트레스 고조. 57년생 어려움 있어도 중도 포기 마라. 69년생 구설수가 염려되니 언행 주의. 81년생 개인보다 대중을 우선해야. 93년생 누구에게나 예의 갖춰야.
  34년생 송도가 터가 글러 망했나. 46년생 공로를 인정받을 듯. 58년생 남의 것에 욕심 내지 마라. 70년생 수박은 속을 봐야,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 82년생 정성(精誠)으로 못할 일이 무엇. 94년생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35년생 하나 얻었다면 하나 양보하라. 47년생 원만히 진행하면 목적 달성 무난. 59년생 고와도 미워도 내 님. 71년생 가까운 지인으로 인한 스트레스. 83년생 지금은 확장보다 지키는 것이 좋다. 95년생 부모님의 후원 기대.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070-4792-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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