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일 자 A1면 '27만발 砲雨… 남은 전우 세는 게 두려웠다' 기사에서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6.23 03:00

▲20일 자 A1면 '27만발 砲雨… 남은 전우 세는 게 두려웠다' 기사에서 백마고지 전투는 1950년이 아닌 1952년에 일어난 전투입니다.


▲19일 자 A2면 Chosun Today '참전국과 함께 건설한 대한만국, 안보에서 경제 파트너로' 제목에서 '대한만국'은 '대한민국'의 오기입니다.


▲19일 자 A6면 '권영진 대구시장, '與홍의락'에 경제부시장 제안' 기사에서 일부 지역 배달판에 표기된 '홍 전 시장'은 '홍 전 의원'의 잘못입니다.


▲15일 자 사설 '무차별 세금 살포해 놓고 "증세하자"니'에서 '모든 가구에 현금 100만원'을 '모든 가구에 현금 최대 100만원'으로 바로잡습니다.


▲13일 자 B2면 'Saturday's pick: 넷플릭스|스페이스 포스'
기사에서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우주군은 미군 신설 병과(兵科)가 아니라 신설 군(軍)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넷플릭스의 부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넷플릭스는 branch를 병과로 잘못 번역했다며, 자막을 수정하겠다고 본지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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