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댓글] 곧 김어준 등장하겠네, 운송 기사와 간호사 뒤에 배후가 있다며…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6.12 03:10

▲곧 김어준 등장하겠네, 운송 기사와 간호사 뒤에 배후가 있다며…(park****, 6월 10일 네이버)

곧 김어준 등장하겠네, 운송 기사와 간호사 뒤에 배후가 있다며…(
[코로나 급할 땐 부려먹고… 전세버스값도 안 주는 정부] 기사: 정부가 코로나 사태의 최전선에서 정부를 대신해 일하는 이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 지급을 지연하면서 불만이 터져 나와. 대표적으로 전세 버스 기사들. 정부는 코로나 사태에 대응해 전세 버스 2100여 대를 '해외 입국자 격리'를 위해 동원. 하지만 정부가 지금까지 업계에 지급한 돈은 194만원이 전부. 대구에서는 간호사들이 돈을 못 받는 사태가 벌어져. 업계에선 '정부의 갑질'이란 말까지 나와.


▲전쟁 나서 북한군에게 총 쏘면 처벌하는 법도 만들까(blac***, 6월 10일 네이버)

[여당, 삐라 날리면 감옥가는 법 만든다] 기사: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6월 10일 무단으로 대북 전단(삐라)을 살포할 경우 징역형까지 내릴 수 있는 법률을 대표 발의. 박 의원의 '접경 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안에는 불법 대북 전단을 살포하면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 처벌 조항이 포함. 개정안 주요 내용은 ▲접경 지역 주민 안전 계획 수립 ▲접경 지역에서 북한으로 전단과 물품 등 살포할 경우 통일부 장관 승인 등.


▲돈 필요하단 소리네(17th****, 6월 9일 네이버)

[김여정 "죗값 계산" 3시간 만에… 남북 통신선 모두 두절] 기사: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6월 9일 대남 사업 부서 사업 총화 회의에서 남북 통신 연락선의 완전 차단·폐기를 지시. 통신은 김여정·김영철이 "대남 사업을 철저히 대적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저지른 죗값을 정확히 계산하기 위한 단계별 대적 사업 계획들을 심의했다"고 함.


▲돈 받은 값은 하는 착실한 동지들(이상현, 6월 5일 조선닷컴)

[오세훈 선거 방해한 대진연 2명, 김복동 장학금 받았다] 기사: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입건된 친북 성향 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원들이 지난해 '김복동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김복동 장학금 수혜자 선정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던 정의기억연대가 주관. 대진연 소속원 19명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유세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무더기 입건. 야당은 "대진연의 조직적 낙선 운동에 민주당이 관련된 것 아니냐"며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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