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레게머리도 찰떡 소화하는 '본투비 파워 연예인' [★SHOT!]

  • OSEN
입력 2020.05.31 12:54


[OSEN=하수정 기자] 혜리가 남다른 레게머리 소화력을 과시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나더레벨 빨간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헤어스타일로 레게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렬한 콘셉트임에도 찰떡 같은 소화력을 자랑했고, '센 언니' 포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지난해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영화 '판소리 복서' 등에 출연했고, 현재 tvN 주말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활약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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