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김애리, 결혼 10년차 부부..침대에서 달달 투샷 “고맙고 좋아서”[★SHOT!]

  • OSEN
입력 2020.05.24 11:21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달달한 침대 투샷을 공개했다. 

김애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그냥 오늘따라 남편에게 고맙고 좋아서. 오늘 하루 화이팅한 우리부부 토닥토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된 하루. 단짠 매콤 치킨으로 마무리. 삼남매 엄마빠”라며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장난기 가득한 사진을 찍고 있다. 결혼 10년차에도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는 2011년 1년 6개월여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막내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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