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뷔페식당 근무자 코로나 확진…인천 서구 50대 여성

입력 2020.05.24 11:12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경기 부천시 뷔페식당. /연합뉴스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경기 부천시 뷔페식당. /연합뉴스
경기 부천시 돌잔치 업소에서 근무한 직원이 인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24일 서구에 거주하는 A(여·52)씨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하고 A씨와 함께 지내는 가족 3명을 자가격리 조치한 후 검사에 들어갔다.

A씨는 부천시 라온파티하우스 뷔페식당 근무자로 알려졌다. 이 식당은 최근 확진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곳이다. 보건당국은 A씨를 상대로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날 현재(오전 11시)까지 인천시의 코로나 확진자는 총 1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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