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몸무게 변천사 "48→56→52.2kg"..나이들어 다이어트 고충 토로[★SHOT!]

  • OSEN
입력 2020.05.23 18:17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오인혜가 자신의 몸무게 변천사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오인혜는 23일 자신의 SNS에 "48kg->56kg->52.2kg() -2kg , 평생"란 글을 게재했다.

"니  .ㅠ.ㅠ "고 덧붙이며 다이어트의 과정이 쉽지 않았음도 드러내 공감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저울 위에서 체중을 재고 있는 오인혜의 발 모습이 담겨져 있다. '52.2kg'이란 현재 몸무게를 나타낸 숫자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인혜는 지난 2011년 故박철수 감독의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MBC 드라마 '마의'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더불어 그는 '노브레싱', '설계', 웹예능 웹예능 '오인혜의 쉿크릿'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여왔다.

/nyc@osen.co.kr

[사진] 오인혜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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