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씨잼, 여친 파격 침대샷→'달달' 열애 일상..뜨거운 관심(종합)[Oh!쎈 이슈]

  • OSEN
입력 2020.05.23 17:44


[OSEN=박판석 기자] 래퍼 씨잼이 미모의 여자친구와 럽스타그랩(연애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씨잼은 23일 자신의 SNS에 미모의 여자친구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씨잼과 여자친구의 다정한 포즈가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게 만든다.  씨잼은 "세수 맨날 하지마세요 버릇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감성을 자랑했다.

씨잼은 올해 초 SNS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사진을 올리며 깜짝 열애 사실을 밝혔다. 공개 열애를 하는 씨잼은 여자친구와의 일상을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했다.

물론 그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그의 열애 공개 방식 역시도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씨잼은 여자친구의 속옷을 입은 모습이나 무방비한 모습을 그대로 SNS에 올렸다. 씨잼의 공개 방식에 대해 갑론을박도 이어졌다.

하지만 그는 시종일관 당당했다. 씨잼은 자신과 여자친구의 사진이 여러 커뮤니티에 언급되면서 화제가 됨과 동시에 많은 악플이 달리게 되자 강경대응 하겠다는 뜻을 표현했다. 씨잼은 "내 여자한테 왈왈거리는 애들아. 내 변호사님 목소리를 듣게 될거다. very soon"이라고 경고했다.

럽스타그램과는 별개로 씨잼의 음악적인 행보 역시 화제였다. 씨잼이 지난해 5월 발매한 '킁'은 지난 2월 열린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음반에 선정됐다. 씨잼의 '킁'에는 마약에 관한 이야기와 종교적인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아냈다.

씨잼은 래퍼로서 활동 보다는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럽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그가 어떤 앨범을 통해 돌아오게 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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