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깜찍한 눈웃음에 "살인미소란 이런것, 녹네 녹아"

입력 2020.05.23 15:41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딸바보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인미소란 이런 것. 아 녹네 녹아. #딸바보 #주말엔 엄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 양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태리 양의 깜찍한 눈웃음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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