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생인 줄..교복 잘 어울려"..'뽕숭아학당' 백지영, 45세 나이 잊은 매력[Oh!쎈 이슈]

  • OSEN
입력 2020.05.23 15:14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백지영이 아주 특별한 매력을 자랑했다. 많은 히트곡의 보유자 답게 트로트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환상의 듀엣 무대부터 탁월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백지영은 지난 20일 방영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 레전드로 출연했다.

붐을 포함해 TOP4는 백지영의 등장에 열광했다. 영탁은 살인미소, 장민호는 노래만 하면 완벽하다. 임영웅은 교복이 잘 어울린다. 이찬원은 몸매 라인이 완벽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붐은 "2001년 생이 들어오는줄 알고 깜짝 놀랐다"며 "교복을 정말 잘 소화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의 실제나이는 1976년 생으로 올해 45살이다. 백지영은 고등학생 이후로 처음 교복을 입는다고 수줍게 말했다. 

백지영은 영탁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도 놓치지 않았다. 백지영은 "영탁은 뭘 잘하고 뭘 못하고 자신 없는지를 너무 잘 아는 사람이다"라며 "연애할 때 마음 가는 아무나를 만나기 보다는 어울리는 여자를 찾아서 대시를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영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백지영은 결혼에 관해서 영탁을 걱정했다. 백지영은 "결혼에 대해서 영탁에 대해 잘 아는 여자를 만나면 상처 받을 수 있다. 순수한 여자를 만나는 게 좋다"라고 추천했다.

백지영은 트로트 F4와 레전드 듀엣 무대를 탄생시켰다. 백지영은 장민호와 '내 귀에 캔디'를 불러 현장을 뒤집어 놓을 정도로 신나는 무대를 만들었다. 임영웅과는 '잊지말아요'를 함께 부르면서 아주 특별한 감성을 전달하며 방송을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백지영은 '뽕숭아 학당'에 딱 어울리는 레전드로서 수많은 히트곡으로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입담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방송 된지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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