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자동차가 만든 얼굴가리개 써보는 트럼프… 기자들 안보는 곳에선 마스크

조선일보
입력 2020.05.23 03:00

이미지 크게보기
/AP연합뉴스
지난 21일(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주 입실랜티의 포드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투명한 얼굴 가리개를 써 보고 있다(큰 사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 내 방역용품과 의료 장비가 부족해지자, 포드자동차는 직접 얼굴 가리개와 마스크, 인공호흡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평소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기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파란색 마스크를 쓴 모습이 한 방송국 카메라에 포착됐다(작은 사진).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