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이민호, 이정진에 납치된 김고은 대한제국에서 구했다 [종합]

  • OSEN
입력 2020.05.22 23:16


[OSEN=박판석 기자] '더킹'의 이민호와 김고은이 대한제국에서 다시 만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더킹-영원의 군주'에서 이곤(이민호 분)이 이림(이정진 분)에게 납치되서 대한제국으로 온 정태을(김고은 분)을 구했다.

이림은 루나를 납치했다. 이림은 루나에게 같은 편이 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루나는 이림의 제안을 거부했다. 루나는 "나는 사람들의 약점을 캐지 상처를 캐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림은 루나에게 새로운 삶을 줄 기회를 주겠다고 다시 한 번 말하면서 정태을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곤은 이림에게 무참히 살해된 부영군(전무송 분)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이곤은 이종인과 추억을 떠올리면서 슬퍼했다. 노옥남(김영옥 분) 역시 세상을 떠난 부영군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곤은 부영군을 떠올리면서 오열했다.

정태을은 이곤과의 키스를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정태을은 사라져버린 이곤이 다른 시간에서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태을은 장연지(하승리 분)가 구치소에서 의문의 자살을 당한 것을 알았다. 

정태을은 이림의 뒤를 쫓기 위해서 강신재(김경남 분)과 함께 송정혜(서정연 분)를 쫓았다. 하지만 송정혜를 쫓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곤은 부영군의 큰 아들을 출국시키기로 했다. 부영군의 큰 아들은 황실 서열 2순위인 아버지의 권리를 이어받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곤은 부영군의 뜻을 존중해 큰 아들을 쫓아낸 것이다. 

이곤은 부영군의 부검 결과를 듣게 됐다. 이곤은 부영군이 목이 졸려서 살해를 당했다는 것과 시체에서 이림의 반지가 발견 됐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곤은 이림의 뻔뻔한 행동에 분노를 느꼈다. 구서령은 이곤이 이림을 쫓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언론을 움직였다. 이곤은 구서령에게 연락을 취하려고 했으나 구서령은 이곤을 피했다.

강신재는 자신의 뒤를 미행하는 남자와 다퉜다. 강신재를 습곃나 괴한은 아직 죽이면 안된다고 말했다. 괴한은 2G폰을 들고 강신재를 협박했다. 그리고 강신재를 습격한 괴한은 차를 타고 떠났다. 강신재는 부상을 입은 몸으로 경찰서를 찾아서 괴한이 남기고 간 2G폰을 증거 접수 했다.

이곤은 부영군의 경호팀의 근위대 근무일지를 살폈다. 이곤은 부영군이 부산에 가서 어수 서점만 들렸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부영군은 이곤이 근위대의 근무 일지를 볼 것을 알고 힌트를 남긴 것이었다. 

정태을은 이곤의 청혼을 거절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정태을은 "난 그냥 오늘만 살기로 했다. 우린 그게 맞다. 내일은 없다. 그래서 난 오늘이 아주 길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손을 잡은 것이다"라고 이곤에게 말했다.

정태을은 구서령 총리와 꼭 닮은 구은아(정은채 분)를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정태을은 구은아의 주민등록증을 확인한 뒤에 계속해서 미행했다. 

루나는 이림에게 협조했다. 루나는 정태을을 미행하고 그의 사진을 보고 똑같이 모습을 바꾸기 시작했다. 정태을을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아버지와 마트에서 장을 봤다. 

이곤은 시간이 멈추는 순간이 소수의 제곱근으로 계속해서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곤은 정태을과 자신의 세계가 영원히 멈추는 시간이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곤은 어수 서점의 위치를 알게 됐고, 어수 서점에 있는 모든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이림의 수하 유경무(이해영 분)는 어수서점에서 근위대의 총을 맞고 죽었다. 하지만 이곤은 역모의 밤에 이림을 대신해 총을 맞은 유경무의 왼쪽 어깨를 확인했지만 총상이 없었다. 

정태을은 갑자기 쓰러진 이후에 납치됐다. 납치된 정태을 앞에 한 아이가 나타나서 밧줄을 풀어줬다. 정태을은 괴한들을 물리치고 차를 운전해 도망쳤다. 정태을은 운전을 하면서 자신이 대한제국으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림은 이곤이 자신의 부하들을 모두 죽였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정태을이 자신의 손아귀에서 탈출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이림은 "그년을 반드시 잡아야한다. 맞바꿀 것이 있다"라고 분노했다.

정태을은 부상을 입은 몸으로 도망쳤다. 정태을은 공중전화를 발견하고 황제 폐하에게 신년인사를 남겼다. 정태을은 "이곤 나야 정태을. 믿기지 않겠지만 나 지금 대한제국에 있다.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 나는 지금 궁쪽으로 가고 있다. 내가 지금 가고 있다. 나 찾아 달라"라고 말했다. 

전화를 마친 정태을을 5톤 트럭이 덮쳤고, 정태을은 또 다시 쓰러졌다. 트럭에서 내린 운전자는 정태을에게 접근 했고, 정태을은 그를 물리쳤다. 힘겹게 몸을 세운 정태을 앞에는 수많은 이름의 부하들이 달려오고 있었다. 

이곤은 이림 부하들에게 붙잡힐 위기에 빠진 정태을을 구하기 위해 말을 타고 나타났다. 정태을은 이곤을 보고 오열을 했으며, 이곤은 직접 칼을 들고 이곤의 부하들과 싸웠다. 정태을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칼을 들고 싸우는 이곤을 바라봤다. 이곤은 이림의 부하를 물리치고 정태을을 끌어안았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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