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처의 사각지대, 코로나19 극복을 돕는 한국 기업들

  • 디지털팀
입력 2020.05.21 14:27

CJ, KT&G, 한세실업, 한국수자원공사

<코로나 대처의 사각지대, 코로나19 극복을 돕는 한국 기업들>
CJ, KT&G, 한세실업, 한국수자원공사
#1
세계적인 코로나 19사태에도 불구하고 턱없이 부족한 의료 인프라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실제로 국제구호위원회(IRC)는 의료 취약계층과 취약국가에 대한 긴급 지원이 없다면 감염자가 최대 10억 명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3
경제적, 의료적 불균형이 더욱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이 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국내기업들의 행보가 세상에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4
CJ그룹은 큰 어려움을 겪은 대구, 경북지역과 취약계층에 각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나서 도움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5
KT&G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는 복지기관을 통해 도시락을 지원했습니다.
#6
우리 기업의 지원은 이제 해외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5일 KT&G는 인도네시아 정부에 1억원 상당의 코로나 19 진단키트를 지원했습니다.
#7
KT&G는 지난 2018년에도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 성금을 전달한 바 있고 앞으로도 인도네시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8
한세실업,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른 국내기업 역시 해외를 향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세계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고 있습니다.
#9
세계와 상생하는 기업의 온도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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