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고교 3학년생 형도 코로나 감염돼

입력 2020.05.22 10:09

경북 구미의 22살 대학생 A씨 확진판정

대구 농업마이스터고의 고3 학생이 코로나에 감염된데 이어 이 학생의 형까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북도는 22일 구미에 사는 A(22·대학생)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대구 농업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의 형이다.

방역당국은 이에 따라 A 씨의 나머지 가족 3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는 “해당 학생과 가족 등과 밀접접촉한 이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했다. 또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추가감염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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