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인영선씨 별세

조선일보
입력 2020.05.20 03:00

서예가 인영선(73)씨가 18일 별세했다.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했고, 옛 서체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적 시도를 통해 시서화(詩書畫) 일치를 이룬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4년 일중서예상 대상을 받았다. 빈소 충남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1일 9시30분. (041)55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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