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맞춤형 경영관리시스템 트렌드 선도

조선일보
입력 2020.04.28 03:00

[2020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제니엘 'ZENIEL'

제니엘
제니엘 제공
제니엘은 1996년 1월 창립 이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HR 컨설팅, 교육 컨설팅, 인재 파견, 고용지원서비스, 헤드헌팅을 비롯해 의료·금융·제조·유통·물류·콜센터 등 토털 아웃소싱을 하는 종합인재고용서비스 회사다. 현재 10여 개 관계사에 1만2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11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고용노동부), 2012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대통령 표창), 2013년 '제40회 상공의 날 은탑산업훈장', 2019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경영서비스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며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제니엘은 기업 고용환경의 유연성 확보와 개인의 전문적 업무 능력향상을 위해 노력해 이번 시상식 아웃소싱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모든 이들에게 일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행복추구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해온 공로다.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에 맞춰 제니엘은 2016년 모바일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이엠룩'을 설립해 각 사업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모바일 및 AI기반 챗봇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접목하는 등 시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제니엘은 2018년 자체 개발한 모바일 업무관리 시스템 제모스(ZEMOS·ZENIEL Mobile System)를 통해 모든 직원들과 고객사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돕고 있다.

전자근로계약서, 전자사직서 등 각종 인사 업무를 가능하게 하고 연차 및 경조 신청, 상담 기능 등 직원들의 소통 창구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전국 400여 개의 현장을 운영·보유하고 있는 제니엘은 현장의 환경이 각기 다른 점을 감안해 각 현장 상황에 맞는 기능들을 업종·분야별로 구분해 적용했다. 인사 기능을 비롯한 각 현장의 업무 운영을 현장 맞춤형으로 개발해 전국 각 현장의 직원들도 편리하게 제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제모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별 특성을 분석·관리하는 제니엘은 '고객사 및 기업 맞춤형 경영관리시스템 구축'이라는 트렌드를 선도하며 스마트한 아웃소싱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