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 설운도 PICK 사윗감=정용화 "딸이 시집간다해"

  • OSEN
입력 2020.04.22 22:48



[OSEN=김수형 기자] 208백만 팔로워를 갖고 있는 정용화가 본인 SNS로 셀프캠을 업로드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일인 오늘 방송된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에서 정용화의 팔로우 수에 모두 놀랐다. 

이날 국민 사윗감으로 떠오른 정용화는 트롯신들이 한 자리에 모이자 "현재 코로나 19 여파로 전세계적으로 SNS 랜선 라이브 하는 것이 유행"이라면서 공연장이 홈라이브로 변했다고 했다. 

이에 주현미는 "세상이 이렇게 가면 공연방식이 바뀌어야해, 젊은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소통이 되지만, 우리는 도태될 것"이라면서 "이 방식을 배워야한다"며 도전적인 모습을 보였다.  

정용화는 자신의 SNS로 트롯신 셀프캠을 업로드할 것이라 했다. 전세계 팬들과 함께 트로트로 소통하기 위해서였다. 실시간 업로드해 댓글도 함께 보기로 했다. 

게다가 팔로워 208백만이라는 정용화를 보며 트롯신들은 "본인 계정으로? 너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니"라며 그를 다시 보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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