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직접 알린 입대 소식 "4월 2일 입대, 씩씩하게 다녀오겠다" [공식]

입력 2020.03.27 16:27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위너 김진우가 오는 4월 2일 군에 입대한다.
김진우는 27일 위너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입대 소식을 직접 알렸다. 김진우는 "우리 인서 분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주고 싶어서 찾아왔다. 4월 2일 입대하게 됐다"며 "잠시 우리 인서들과 떨어져있게 됐지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올 테니 우리 인서들도 각자 일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1순위로! 잘 지내고 잇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가기 전에 여러분과 우리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나올 수 있어 기쁘다"며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지탱해주는 인서들. 잘 다녀오겠다. 동생들 잘 부탁 드리고 다녀와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위너의 맏형 김진우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김진우는 위너 멤버들 중 처음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됐다.
한편, 위너는 지난 26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의 선공개곡 '뜸(Hold)'을 발매했다. 위너는 오는 30일 오후 9시 네이버 컴백 라이브(WINNER COMEBACK LIVE : Hold a 'Remember' Party)를 통해 첫 무대를 펼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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