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 SM, 이반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 OSEN
입력 2020.03.27 16:02


[OSEN=우충원 기자] 갤럭시아 에스엠은 27일 효성 회장실의 이반석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반석 신임 대표는 (주)일간스포츠 대표이사 발행인을 거쳐 2014년 (주)효성에 입사했으며 미래전략실과 회장실에서 상무를 역임했다. 신임 이 대표이사는 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특히 전략기획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갤럭시아 에스엠은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장기간 지속된 실적 부진을 극복하고 흑자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헬스케어 등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 10bird@osen.co.kr

[사진] 갤럭시아 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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