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대표, 피로 누적으로 입원

입력 2020.03.27 15:13 | 수정 2020.03.27 17:05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피로 누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이날 오전 당 선대위 회의 후 몸에 무리를 느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부인과 함께 차를 타고 서울 대방동 보라매병원으로 이동해 간검사 등을 받았다고 한다. 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총선 준비 등으로 피로가 쌓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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