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 페더러, 코로나 성금 12억원 기부

조선일보
입력 2020.03.27 05:04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9·스위스·사진)가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 스위스프랑(약 12억63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아내 미르카와 함께 기부하는 것"이라며 "지금은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다, 아무도 낙오해서는 안 된다. 많은 이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데 함께하길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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