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해운대역 '더블역세권'에 초등학교까지 품은 아파트

조선일보
입력 2020.03.27 03:00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부산 지하철 중동역과 해운대역을 근거리에 둔 더블역세권이다./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분양 중인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가 지난 17일 마감된 1순위 청약 결과, 총 88가구 모집에 1만9928명의 수요자가 몰려 평균 226.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당해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380.05대 1로 전용면적 84B 타입이 차지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가구(84㎡) 등 총 17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에는 건설업계 최초로 KT와 협약해 'IoT Air Map'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미세먼지 측정기를 단지입구에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해 정도에 따라 신호등(WHO 권고 기준 4단계에 맞춰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표시)으로 알려주는 원리로 입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해운대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전 평형이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돼 있어 30~40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편리한 교통도 장점이다. 중동역과 해운대역 더블 역세권이며,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해운대 해수욕장, 센텀시티, 마린시티, 관광리조트 엘시티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관 앞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전송해 주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생활정보 기능을 더한 스마트 시스템이 돋보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어 운영 중이며,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입지여건과 단지 배치, 계약 일정은 물론 실제 견본주택에 지어진 유니트(84B, 84C), 마감재, 모형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부산광역시 해운대로 608에 마련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견본주택은 당첨자에 한해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정당계약 기간만 입장을 허용한다.

문의 1899-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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