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영민 "벌써 2만 돌파"

  • 뉴시스
입력 2020.03.25 22:54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배급사 찬란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개봉 3주차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배우 김영민의 유쾌한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자신을 '장국영'이라고 우기는 역할을 맡은 그는 장국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런닝복 차림으로 등장한다. "벌써 20000을 돌파했습니다"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개봉한 이 영화는 40대 여자 찬실이가 갑작스러운 실직 후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초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배우 강말금·윤여정·김영민·윤승아 등이 출연했다.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한국영화감독조합상·CGV아트하우스상·KBS독립영화상),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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